미국배당다우존스2 연금저축 포트폴리오 | SPY, QQQ 대신 선택한 한국판 미국주식 ETF 지난 3탄에서 우여곡절 끝에 삼성증권 ISA 만기 자금을 연금저축펀드 계좌로 성공적으로 이체했습니다. 두둑해진 예수금을 보며 설레는 마음으로 증권사 앱을 켜고 검색창에 'SPY'를 입력했습니다."검색 결과가 없습니다."순간 당황했습니다. 알고 보니 연금저축이나 IRP 같은 절세 계좌에서는 미국 시장에 상장된 ETF(SPY, QQQ 등)를 직접 매수할 수 없더군요. 반드시 국내 주식 시장에 상장된 '한국판 미국 ETF'를 매수해야 했습니다.오늘은 TIGER, ACE, SOL 등 복잡한 한국판 ETF의 세계에서, 제가 남들이 다 좋다는 배당주(SCHD) 비중을 확 줄이고, '성장'에 몰빵 하기로 결심한 이유와 최종 선택한 종목(TIGER 미국 S&P500 & 미국테크TOP10)의 황금 비율을 공개합니다.1... 2025. 12. 21. SCHD vs DGRW 비교: ISA 계좌에서 내가 '성장형(DGRW)'을 택한 이유 [ 📖 목차 ]들어가는 말: 연 100% 배당 NVDY, 돈 벌었지만 떠난 이유[깨달음] 커버드콜의 한계, "내 원금이 녹는 건 싫다"[비교] 국민 배당주 SCHD vs 성장형 DGRW, 승자는?[선택] 나의 픽은 'ACE 미국배당퀄리티' (ISA 계좌 활용)[실천] "치킨 안 사 먹어요" 배당금 재투자가 만드는 복리 효과[결론] 재투자가 귀찮다면? 'TR ETF'를 주목하라 (다음 글 예고) 들어가는 말: 연 100% 배당 NVDY, 돈 벌었지만 떠난 이유안녕하십니까. '차근차근 재테크 스터디'의 InvestLog입니다.지난 포스팅에서 저는 한때 연 분배율이 100%에 육박하며 화제가 되었던 NVDY(엔비디아 커버드콜 ETF)에 투자했던 이야기를 잠시 했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저는 NVDY로.. 2025. 11. 29.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