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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I가 뭐길래 내 주식이? (며칠 전 미국주식 급락을 보고 공부한 초보자 후기) 들어가는 말: "며칠 전 급락, TQQQ의 공포가 떠올랐습니다."안녕하십니까. '차근차근 재테크 스터디'의 InvestLog입니다. 지난 포스팅에서는 저의 'SCHD 실패 경험'을 기록하고, '성장'이 우선이라는 '학습'을 했습니다.그리고 바로 며칠 전인 2025년 11월 13일, 저는 제 MTS(주식 앱) 계좌가 크게 하락하는 것을 보며 오랜만에 '공포'를 느꼈습니다. S&P500과 나스닥이 몇 달 만에 최악의 하락을 기록했습니다.솔직히 말해, 저는 예전에 겪었던 'TQQQ(3배 레버리지) 폭락'의 아찔한 기억이 떠올랐습니다. "이유도 모르고 당한다"는 것이 초보자에게 가장 큰 공포입니다.저는 뉴스를 검색했습니다. 급락의 이유로 'AI 버블 공포', '연준의 매파적 발언', 그리고 "지연된 CPI 데이.. 2025. 11. 18.
SCHD 배당금, 시드가 작아 실망하고 전량 매도한 솔직 후기 (초보자 경험) 들어가는 말: '트라이앵글'의 마지막 조각, SCHD의 '배신'안녕하십니까. '차근차근 재테크 스터디'의 InvestLog입니다. 지난 포스팅에서는 'TQQQ(3배 레버리지)'의 아찔한 '폭락 경험'과, '안전한' 나스닥 100 ETF(QQQ/QQQM)를 '학습'한 과정을 기록했습니다.이로써 ETF로 은퇴하라 > 책에서 말한 '초석(S&P500)'과 '성장(나스닥 100)'을 모두 '학습'했습니다. 이제 '트라이앵글 포트폴리오'의 마지막 조각, '제2의 월급'이라 불리는 배당 ETF 'SCHD'를 다룰 차례입니다.하지만 솔직히 고백하자면, 저의 SCHD 투자는 '실패'에 가까웠습니다. 이 글은 제가 '제2의 월급'이라는 부푼 기대를 안고 SCHD에 투자했다가, 결국 '전량 매도' 버튼을 누르기까지의 '.. 2025. 11. 17.
나스닥 3배 레버리지 TQQQ의 아찔한 폭락 경험, QQQM 선택 이유 (나스닥 ETF 비교, 나의 투자) 들어가는 말: '성장의 급행열차', 그러나 저의 '아찔한' 첫 경험안녕하십니까. '차근차근 재테크 스터디'의 InvestLog입니다.지난 포스팅에서는 '현실적인 이유(VOO는 비싸서)'로 S&P500 ETF인 'SPLG(현 SPYM)'를 선택한 '실전 기록'을 공유했습니다.이로써 책에서 말한 '투자의 초석'을 다졌습니다. 이제 '트라이앵글 포트폴리오'의 두 번째 조각, '성장의 급행열차'라 불리는 '나스닥 100'을 공부할 차례입니다.하지만 솔직히 고백하자면, 저는 이 '나스닥'에 대해 '아찔하고' '무서운' 첫 경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글은 제가 과거에 겪은 '실패 경험'과, 그 '실패'를 통해 '학습'한 내용을 기록하는 '반성문'이자 '학습 일지'입니다.[경험] "TQQQ가 뭐야?"... 3배 .. 2025. 11. 16.
VOO가 비싸서 SPLG(현 SPYM) 선택한 초보자의 S&P500 ETF 비교 후기 (ETF 3대장 비교, SPLG 선택이유) '나만의 기준'으로 S&P500 ETF 실전 비교하기안녕하십니까. '차근차근 재테크 스터디'의 InvestLog입니다. 지난 포스팅에서 저는 "수많은 ETF 중에 뭘 사야 할지 몰라서" 직접 '총 보수', 'AUM', '괴리율'이라는 3가지 '학습 기준'을 세웠습니다.오늘은 그 기준을 가지고, 드디어 저의 투자 철학()의 '초석'이 될 'S&P500 ETF'에 실제로 투자한 '경험'과 그 '선택 과정'을 기록하려 합니다.[학습 1] 'S&P500'은 왜 '투자의 초석'이라고 불릴까?S&P500 ETF를 비교하기 전에, 제가 '왜'이 지수를 선택하게 되었는지 '학습한' 이유를 먼저 명확히 해야 했습니다.제가 이해한 S&P500은 '미국 1등부터 500등 기업의 평균 주가'입니다. 제가 이 지수에 투자하기로.. 2025. 11. 15.
수많은 ETF, 뭐를 선택해야 할지 몰라서 직접 공부해 본 후기(총 보수, 운용자산, 괴리율) "S&P500 ETF가 이렇게 많았다니..." (초보자의 혼란)안녕하십니까. '차근차근 재테크 스터디'의 InvestLog입니다. 지난번 책 리뷰에서, 저는 왜 '미국 지수 ETF'에 장기 투자하기로 결심했는지 그 '이유'를 기록했습니다.책을 덮고 확신에 차서 제 주식 앱(MTS)을 켰습니다. 그리고 'S&P500'을 검색했습니다. 그러자 저는 첫 번째 혼란에 빠졌습니다. S&P500을 추종한다는 ETF가 한두 개가 아니었습니다. (예: SPY, VOO, IVV 등)"이것들은 다 똑같은 것일까? 이름만 다르고 다 S&P500을 따라간다면, 이 중에 대체 '어떤 것'을 사야 하지?"이 궁금증은 저에게 '좋은 ETF를 고르는 기준'이 필요하다는 '학습'의 필요성을 안겨주었습니다. 이 글은 전문가의 분석이 .. 2025. 11. 14.
미국 ETF 투자를 결심한 이유 (단 3개의 미국 ETF로 은퇴하라 리뷰) 투자의 '확신'을 안겨준 한 권의 책안녕하십니까. '차근차근 재테크 스터디'의 InvestLog입니다. 지난 포스팅에서 제가 4년간 묵혀두었던 ISA 계좌에 미국 지수 ETF를 담기 시작했다는 '경험'을 공유했습니다. 사실 제가 아무것도 모르던 초보자에서 벗어나, '미국 지수'에 '장기 투자'하겠다는 확신을 갖게 된 것은 순전히 한 권의 책 덕분이었습니다.바로 김지훈(포메뽀꼬) 님의 베스트셀러, 입니다.시중에는 수많은 투자서가 있지만, 이 책은 저에게 '어떤 종목을 찍어라'가 아닌, '왜 투자를 해야 하고, 어떤 철학으로 임해야 하는지'에 대한 묵직한 '이유'를 제시했습니다. 오늘은 저의 투자 관점을 송두리째 바꿔준 이 책에 대해, 'InvestLog'의 학습 일지 관점에서 리뷰해 보고자 합니다.투자의 .. 2025. 11. 13.